
1년이 다 되도록 국회에서 잠자고 있는
공공 의료대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건의안이 발의됐습니다.
전북도의회 이정린, 강용구 의원 등 9명은
공공의료대 법안이 1년이나 보건복지위에서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건, 정부가
지역의 생존권을 간과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농어촌의 의료기반이 취약해
저출산고령화가 심화되고 지방소멸위험으로 연결되고 있다며,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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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