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선소 재가동의 관건이 될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합병승인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싱가포르와 카자흐스탄에 이어
중국에서도 기업 결합을 승인받았으며,
가장 중요한 유럽연합의 심사 결과가
연초에 나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합병이 마무리되면
양사의 조선소별 운영계획을 수립하면서
군산조선소도 포함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