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신풍동과 요촌동, 완주군 고산면과
무주군 무주읍에 공공임대주택이
지어집니다.
전라북도는 국토교통부가 이들 4곳을
마을정비형 공공주택 사업지역으로 선정해
모두 360채를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중소도시와 읍면에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사업비의 대부분을 LH가 부담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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