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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 명칭 변경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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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 명칭 변경



전라북도 문화콘텐츠진흥원이
전라북도 콘텐츠융합진흥원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콘텐츠 기술과 산업이
문화에 국한되지 않는 만큼, 영역을 넓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콘텐츠융합진흥원은 올해 국책사업비로
82억 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했고,
콘텐츠 개발사업 등을 통해
지금까지 231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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