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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모 민간협의체 간부 갑질"..."진상 조사"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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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모 민간협의체 간부 갑질"..."진상 조사"



민주노총 전북본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전라북도의 한 민간협의체
간부가 직원에게 과도한 업무지시와
폭언 등 갑질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문제를 제기한 직원에게 사직을
권고했다며 전라북도 인권센터에
진상을 밝혀달라며 진정서를 냈습니다.

이에 대해 민간협의체 측은
조사위원회를 꾸려 해당 간부 등을 상대로
진상을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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