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혁신성장 과제의 일환으로
수소연료 상용차에 대한 지원책을 제시해
관련 업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수소 트럭 구입에 2억 원을 지원하고
수소 버스 연료 보조금을 도입하는 등
환경개선 효과가 큰 상용차 중심으로
무공해차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전주공장은
지난해 대형 수소트럭 엑시언트 열 대를
첫 수출했고, 수소충전소가 갖춰지는대로
올해부터 국내 시판에도 나설 계획이어서
도내 관련업체들에게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