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주시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뒤 전북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갈수록 꺾이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전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96.3으로 지난주보다 0.03% 올라
3주 연속 상승률이 떨어졌습니다.
전세가격지수도 0.06% 오르는데 그쳐
3주 연속 상승폭이 줄고 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1-0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