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전라북도가
천 9백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합니다.
기업당 지원 규모는
창업과 경쟁력 강화자금은 최대 16억 원, 경영안정자금은 최대 5억 원 입니다.
전라북도가 대출 금리의 최대 3% 포인트를
지원해, 기업이 부담하는 금리는
0.6에서 최대 3%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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