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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소상공인에게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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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소상공인에게 자체 재난지원금 지급



김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자체 재난지원금 16억 원을 지급합니다.

유흥시설과 실내체육시설 등
집합금지업종에는 백만 원,
일반업종에는 50만 원이
현금으로 지급되며 대상업소는
모두 3천여 곳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김제지역은 가나안요양원 집단감염 등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한때 강화되면서
영업이 제한돼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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