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제 공덕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발생...13번째

2021-01-16

공유하기

김제시 공덕면의 육용 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했습니다.

이 농장은 지난달 28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익산 신흥동의 농장과
12킬로미터 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축산당국은 이 농장의 오리
2만 3천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10킬로미터 이내 가금농장에
30일간 이동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전북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13곳의
가금류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312만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