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지난해 전북에 직접 투자한
금액이 신고 기준으로 3천2백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년 전보다 8천만 달러,
즉 72% 가량 줄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집계한 결과
우리나라 전체적으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1년 전보다 25억 달러, 11% 가량
감소했습니다.
전북보다 외국인 투자 금액이 적은 지역은
세종과 강원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