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들에게
전라북도가 긴급 지원을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황의탁 의원은
정부와 전라북도가 여러 차례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도민들의 고통을 달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의원은 정치권에서
제4차 재난지원금을 논의하고 있지만,
전라북도가 지방정부로서 책임감을 갖고
위기가구에 대한 별도의 지원에 나설
것을 제안했습니다.
2021-01-2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