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일본 스포츠와
스포츠 용품에 대한 불매운동을 전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일본 제대로 알기 운동본부는
일본에서 고안된 게이트 볼과 파크 골프, 그라운드 골프가 국내에 빠르게 보급되면서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짜리 용품 판매로
이어지는 경제침탈이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호진 본부장은 이같은 상황이
일본 스포츠와 자본의 계획적인 공세라며,
시군의 일본 스포츠 구장 신설을 중단하고 불매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전통 스포츠와 놀이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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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