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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오리농장 고병원성 AI...전북 15번째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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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오리농장 고병원성 AI...전북 15번째

고창군 아산면의 육용 오리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축산당국은 이 농장의 오리
3만 6천여 마리는 물론
반경 3킬로미터 안에 있는 농장 21곳의
닭과 오리 21만 마리도 살처분할
계획입니다.

전북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농장은
15곳으로, 살처분된 닭과 오리는
403만 마리에 이릅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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