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와 순창에서 각각 한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김제 육가공업체의 근로자와
순창요양병원의 파견 간호사입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김제 육가공업체 관련 16명,
순창요양병원의 2차 집단감염
40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037명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1-01-3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