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학령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교원수급 기준과 교원양성 규모를
재검토하기로 해 교사 채용 규모가
줄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이미 2030년 초등교사 채용인원을
지난해보다 최대 천명 가량 줄인다는
계획을 내놨고, 올해 전북교육청이 채용할
초등교사는 86명으로 지난해보다 20명
줄었습니다.
다음달 정부가 내놓을 방안에는
중장기적으로 교사 채용 규모를 더 줄이고
교대와 사범대의 정원도 감축하는 계획이
담길 것으로 유력시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