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김제 육가공업체와 관련돼
일본인 기술자 일행과 직원 등 코로나19
확진자 8명의 바이러스가 러시아에서
유행하는 유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당국은 일본에서도 많이 확인되는
러시아형 바이러스는 영국이나 브라질 변이 바이러스와 달리 전파력은 높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신규 확진자가 없었던 전북은
지난 2일 입국한 주한미군 3명과
전주에서 1명이 오늘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천 59명으로 늘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