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방침에 따라 도내에서도
음식점과 까페 등의 영업 시간이
밤 10시까지 허용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8일부터 설 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음식점 등의 영업제한시간을
밤 9시에서 밤 10시로 한 시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주에서 지인들과 제주도를 다녀온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 누적 확진자는 1,059명으로
늘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