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10시쯤
군산시 장재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주민 한 명이 양손에 화상을 입고 13명이 연기를 마셨습니다.
또한, 주민 5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관 백여 명과
소방차 35대 등을 투입해 3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