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국토정보공사 사이클 선수단이
'전북 사이클 유망주 교실'을 열었습니다.
국토정보공사 선수단은
오늘 전주 벨로드롬에서 삼례중과
전라고 사이클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 훈련과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습니다.
국토정보공사 선수단은 지난달 열린
양양 국제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개를 따는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