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와 고창, 군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해 전북의
누적 확진자가 천 백 10명으로 늘었습니다.
고창 확진자는 이달 초,
병원 진료를 위해 서울을 방문했다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이 확인됐고,
이 확진자의 배우자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주 확진자 두 명은 자가격리중
양성판정을, 군산 확진자는
청주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전북의 감염 재생산지수는 1.01로
일주일째 1 이상을 넘어서며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