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맛과 단맛, 매운맛, 쓴맛 그리고 짠맛
까지 느낄 수 있다고 해, '오미자'라고
하지요.
준고냉지에서 재배해 품질 좋기로 이름난,
순창 복흥 오미자 축제가 오는 주말 열립
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지난해 생산량이 적어 열리지 못 한 '순창
복흥 오미자 축제'가 오는 주말 순창 정산
체육공원에서 열립니다.
해발 4백m 일교차가 크고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복흥 오미자는 우수한 품질이 알려지
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축제는 오미자 수확체험과 다양한 공연 등
으로 꾸려지고, 방문객은 평소보다 싼값에
오미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남원 농촌 마을에
LPG 소형저장탱크가 설치됩니다.
남원시는 주생면 내동마을과 산내면 달궁
마을에 올해 말까지 모두 8억 7천만 원을
들여 LPG 저장탱크 설치 사업을 진행한다
고 밝혔습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가스 수준의 편의성
확보는 물론 기름 보일러 등을 사용해온
주민들의 연료비 절감에도 도움이 될 것
으로 기대됩니다.
[김경숙 / 남원시 일자리경제과]
"농촌 지역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해 연료를 저렴한 가격으로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시민들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정읍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된 '무성서원'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배우 백송이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정읍
시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홍보영상을 송출
하는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달 11일에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축하
하는 기념식이 열립니다.
임실군이 다음달 7일가지 찾아가는 이동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만 20세 이상 홀수 연도 출생자, 외국인
여성결혼이민자 등이 대상으로 흉부방사선
검사 등 1차 검진은 물론 암 검진도 진행
합니다.
JTV NEWS 오정현입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