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발생으로 내려졌던
일시 이동중지 명령이
오늘 오전 6시 반부터 해제되면서
돼지 이동과 도축이 재개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익산과 완주에
거점 소독시설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소독시설을 모두 18곳으로 늘리고,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발생한
경기도 사육 돼지에 대해
무기한 반입 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전라북도는 또, 이달말부터 줄줄이 열리는
각종 축제장에 소독발판을 설치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