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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문화재 지하에 금괴 매장설, 근거 없어"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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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문화재 지하에 금괴 매장설, 근거 없어"



익산시가
국가등록문화재인 주현동의 옛 일본인 농장 건물 지하에 금괴 2톤이 묻혀 있다는
소문은 신뢰성과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또한, 지난해 항일역사관으로 만들기 위해
해당 건물을 사들였다며 소문과 관련해
조사와 건물 매각 계획도 없다며 일반인의
출입금지 등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익산경찰서도 소문을 근거로 문화재 훼손을
시도하는 행위를 엄중하게 처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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