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센터나 도서관,
아파트 주민 공동시설 등에서
어린이를 돌봐주는 다함께 돌봄센터가
올해 43곳으로 확대 설치됩니다.
자치단체와 지역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운영되는 다함께 돌봄센터는
만 6세부터 12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라북도는 현재 26곳인 돌봄센터를
내후년까지 66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