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규모 비리가 적발된 완산학원의
임시이사회가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북교육청이 선임한 완산학원 임시이사
7명은 오늘 첫 이사회를 열어
차상철 전 전북교육연구원장을 이사장으로
선출하고 학교운영 정상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임시이사회는 앞으로 감사 2명을 선임하는 동시에 학습권 보장과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인사와 행정 조치도 서둘러 진행할
예정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