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본청 공무원 4천 명과
전북개발공사 직원 백여 명에 대한
개발지구 투기 조사 결과를
다음 달 중순쯤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 지역은
완주 운곡과 익산 부송4, 남원 구암과
순창 순화 등 4개 지구입니다.
전라북도는, 4개 지구의 시군 공무원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에 조사를 요청하고
투기 의심이 확인된 경우 징계와 함께
수사의뢰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