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에
농림어업인을 포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농어민위원회는
정부가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31조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지만
농림어업인들은 제외됐다며, 4차 지원금
대상에는 포함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특히 외국인력 입국 제한으로
인건비 부담이 커진 농가와 농촌체험마을,
학교 급식용 농산물 생산농가 등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