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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농업인력 수급 대책 마련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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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이
여의치 않아 농가들이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외국인 근로자 등
농업인력 수급을 총괄하는 상황실을 두고
과수와 채소의 농작업을 지원하기 위한
농촌인력중개센터도 확대 운영합니다.

또, 체류 외국인이나
고용 허가 기간이 끝난 외국인 근로자를
농업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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