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노래방과 관련해 직원 등 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습니다.
이 노래방은 6명이 확진된 모 기계업체의
사모임 참석자들이 들른 곳입니다.
전주시는 일주일간 노래방과 유흥시설 등
만 4천여 곳의 방역 실태를
특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자가격리 기간에 확진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2천 명이 넘는
자가격리자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