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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갑질 논란에 사회복지법인 전수 점검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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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갑질 논란에 사회복지법인 전수 점검



최근 사회복지시설에서 갑질 논란이
불거지자, 전라북도가 사회복지법인을
전수 점검합니다.

전라북도는 오는 7월 말까지
사회복지법인 120곳 모두를 대상으로
직원 인권 침해와 운영 실태를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중대한 위법 사레에 대해서는
보조금 환수 같은 행정적 처분과 함께
형사 고발한다는 방침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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