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의 한 사회복지법인 직원들이
오늘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년 전 취임한 이사장이 갑질과 부당 해고
등을 일삼았다며, 이사장과 법인 이사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지도 감독기관인 전라북도와 완주군은
사태를 조기에 수습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며, 지금이라도 해임 명령을 내리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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