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9천9백45명 분의 화이자 백신이
전주로 이송됐습니다.
이 백신은 다음 주 초,
군산과 정읍, 남원 등으로 분배돼
75세 이상 노인,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에게 접종됩니다.
전북의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자는
19만 4천여 명으로
전라북도는 내일까지 접종 동의자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