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노후주택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유형별로
20년 이상 된 노후 건물을 보면,
아파트의 경우 51%로 시도 중 가장 높고,
단독주택은 75%, 연립주택은 68%에 달해,
전체 평균 60%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찬욱 의원은
도시재생이 시급한 현안이 되고 있지만,
전북개발공사가 지나치게 소극적이라며,
전북 대표 지방공기업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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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