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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교원 차등성과급제 폐지 요구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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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성 강화 전북교육네트워크와
전교조 전북지부 등
전북의 교육시민단체들은
경쟁과 등급으로 공동체를 파괴하는
공무원과 교원의 차등성과급제 폐지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차등 성과급의 균등 지급을 교육부에
건의할 만큼 교육현장에서 부작용을
키워왔다며 경쟁보다 소통과 협력,
신뢰를 강조하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차등성과급제가
반드시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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