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11곳을 적발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2일부터 어제까지
유흥주점과 PC방, 식당 등
만 4천여 곳을 점검해
종사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거나
출입자 명부를 비치하지 않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11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이들 업소에
과태료 150만 원씩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