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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북 5개 지자체 '서해안 철도' 건설 건의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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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북도의 5개 자치단체가
장항선을 목포까지 연장하는 서해안 철도 건설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고창군과 부안군,
그리고 전남 영광군과 함평군, 무안군은
장항선 군산 구간을 부안과 고창을 거쳐
목포까지 연장하는 서해안 철도 사업을
제4차 국가 철도망 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공동 건의문에서
서해안 철도가 낙후된 서해안권의 발전과
지역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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