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 집중 단속에 나선
전북경찰청이 전담수사팀을
특별수사대로 확대해 운영합니다.
경무관인 수사부장을 대장으로 한
특별수사대는 전주와 군산, 익산의
4개 경찰서 수사과장 등 수사 인력이
42명에서 85명으로 두 배가량 늘었습니다.
전북경찰은 LH 현직 직원 3명을 포함해
모두 6건에 걸쳐 21명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내사 또는 수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