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한 빈집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익산경찰서는
흉가 체험을 하던 인터넷 방송 진행자가
어제 자정쯤 익산시 창인동의 한 빈집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백골 시신 한 구를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검과 유전자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