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등 조선업 밀집지역 주민들의
개인 신용등급이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김종훈 의원은
모두 10단계인 개인신용등급 가운데
하위 4단계인 7,8,9,10등급의 비율을 보면
군산지역은 지난 6월 현재 10.45%나 돼
전국 평균보다 2.58% 포인트나 높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훈 의원은 하위 4등급의 경우
사실상 제도권 금융기관을 이용하기 어려워
고금리대부업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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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