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설공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면
전주의 초중고 학생 340명을 선정해
10차례에 걸쳐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주시의 지원으로
참가자는 전체 비용의 30%인
9만 6천 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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