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33개 노동 시민사회단체가
5월 1일 세계노동절을 앞두고 전라북도에
노동 기본정책을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민주노총 전북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자체 가운데
노동권리조례가 없는 곳은
전북을 포함해 단 3곳뿐이고
전라북도는 노동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본계획조차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