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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 시민사회단체 "전북 노동 기본정책 수립해야"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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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 시민사회단체 "전북 노동 기본정책 수립해야"

전북의 33개 노동 시민사회단체가
5월 1일 세계노동절을 앞두고 전라북도에
노동 기본정책을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민주노총 전북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자체 가운데
노동권리조례가 없는 곳은
전북을 포함해 단 3곳뿐이고
전라북도는 노동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
기본계획조차 없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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