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KCC가 홈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KGC인삼공사에 77대 74로
졌습니다.
KCC는 이정현과 라건아의 활약으로
경기 초반 앞서 나갔지만 3쿼터에서
역전을 당한 뒤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습니다.
2연패를 기록한 KCC는
모레(7일) 안양에서 3차전을 갖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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