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익산시, 폐철도 부지에 문화휴식거점 공간 추진

2021-05-30

공유하기

* 익산시, 폐철도 부지에 문화휴식거점 공간 추진



익산 오산면과 송학동, 인화동의
폐철도 부지에 문화 휴식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시는 용역을 거쳐
폐역이 된 오산리역을 복원하고,
폐철도에 산책로와 자전거 길, 녹지 공간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방치된 폐철도 부지가 개발되면
도심 휴식공간이자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JTV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