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 선출 권리행사
일정을 확정함에 따라, 당원 모집 경쟁이 한층 가열될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오는 8월 말까지 입당하고 내년 2월 말까지 여섯 차례 이상
당비를 낸 당원을 권리당원으로 정해, 당내 경선에서 후보자를 선출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할 계획입니다.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이미 당원 모집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6, 7, 8월 석 달 동안 권리당원 모집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