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유일하게
한중 산업협력단지로 지정된 새만금에서
두 나라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한중산업단지 협력교류회가
열렸습니다.
국장급 실무회의에서 한중 두 나라는
산단 실무협의체 구체화,
산단 경제협력방안 연구 결과 공유,
기업의 경제.무역 활동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한중 두 나라 기업인들이 만나는
비즈매칭 행사에는 농식품과 물류,
관광레저 등 70여개 업체가 참여해
투자정보를 공유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