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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또는 극단적 시도로 병원 찾는 환자 증가

201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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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또는 극단적 시도로 병원 찾는 환자 증가

자해나 극단적 시도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실은 전북지역에서 자해 등으로 상처를 입어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2014년 814명에서 지난해 천 152명으로 4년 만에 40% 이상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광수 의원은 자해나 극단적 시도를 분석한 결과, 20대가 가장 많고, 10대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며 정부가 고위험군에 대한 예방과 교육에 보다 힘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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