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 노동자들이
오늘 남원시청 앞에서
도로공사의 집단해고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였습니다.
민주노총 소속 요금수납원 30여 명은
도로공사가 직접고용을 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무시한 채 간접고용과
다름없는 자회사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지난달 수납원 천5백 명을 해고한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