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번째 현충일을 이틀 앞두고
전북 곳곳에서 참배의 발길이
잇따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4일)
진교훈 청장을 비롯해 부장과 과장 등
17명이 임실 국립호국원을 찾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고 밝혔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도 박상식 서장과
직원들이 군산의 군경 합동묘지를 방문해
참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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