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정부의 국가철도망 계획 발표를 앞두고
전북 노선을 반영시키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송하진 지사는
노형욱 국토부 장관을 만나
전주-김천간 철도와
국가 식품클러스터 산업선 등 네 개 사업을
국가 계획에 포함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또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청와대 유영민 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에게도 같은 내용을 건의해
정부가 이달 말에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